아야카 스이
16살
154cm /43kg /A형
11월 3일
전갈자리
(시작시점은 산고합류전)
원래는 약초를 기르고 의술을 가르치는 산마을에서 나고 마을이장의 딸로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혼의 구슬 조각을 찾는 나락의 계략으로 한순간에 산이 무너저 내렸습니다. 산이 붕괴하며 다리를 다친 스이. 지금 당창 치료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할 정도에 이르게 되고, 기절하기 직전 누군가에게 구조됩니다(스이는 흐릿하게나마 자신을 구해준 사람을 보고 가절함). 스이를 구조한건 미륵이었고, 스이는 이미 치료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산이 무너졌다는 것만 알고 있었기에 가영이에게 모든 걸 듣고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산마을에서 살아남은 건 자신 뿐이고, 나락이란 요괴가 그렇게 만들었으며, 자신을 구해준 건 미륵이라는 걸.
스이는 고향을 잃어 갈 곳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었기에, 자신의 의술을 사용해 이누야샤 일행을 도와주고 싶다고 하여 이누야샤 일행과 함께하게 되며, 자신을 구해주고, 그 누구보다 친절하게 대해주는 미륵을 짝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고 항상 나긋나긋하게 웃고 있습니다. 정말 착함 이게 착함이 아니라면 뭐죠? 약간 야마토나데시코? 잘 울고 잘 웃습니다. 항상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화가 나거나 욱하면 반말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하고자기가놀람)
산고합류 이후로 가영이와도 친해진 스이. 가영이의 법사님과 산고를 보면서 둘은 서로 좋아하는게 아닐까?라는 말로 스이는 자신이 지금 자신이 가지는 감정이 그 두명에게는 불편할수도 있다는 걸 자각해버림.
그 이후로 스이는 계속 미륵을 마음에만 품고있기만 하고, 한번이라도 알아주기만 해도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륵이 또 무지하게 챙겨줌)
기본적으로 싸우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약초에 대해 잘 아는만큼 독초같은것에도 유식한 편이어서 산고를 도와 독을 만들기도 합니다. 가영이와는 동갑인만큼 말이 잘통해서 가장 친한 사이입니다.
TMI:
좋아하는 음식은 복숭아와 주먹밥
싫어하는 음식은 버섯
좋아하는 동물은 토끼
싫어하는 동물은 곰과 여우(산마을에 있을때 자주 공격당해서 무서워함)
취미로는 가영이가 빌려주는 책읽기, 모르는 약초 공부하기, 비슷하게 생긴 풀 구분하기
잠버릇이 매우 특이한데, 정말 가끔씩 잠든 곳에서 약 3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는 쓰는것도 감상하는것 둘다 즐기는 편
관계만으로만 보자면 이런느낌
미륵->스이 치료술이 대단합니다. 귀여워요^^(이성적X)
스이->미륵 (나는 법사님이 너무 좋은데.. 법사님은 산고씨를 좋아하나봐..)
끝. 스이를사랑해주세요🥰